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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하나님이 행하신 일과 약속을 밝히 기록한 말씀으로 오늘을 사는 성도가 이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도록 주신 하나님의 계시이다.
태초부터 자녀를 품으신 아버지의 마음
성경은 아버지의 진실하심이 기록된 생명의 말씀이다

성경은 하나님이 뜻하신 일을 사람에게 밝히 드러내시려고 주신 말씀이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사람을 부르시고 기억하시며 일으키셨고, 그 일하심이 성경 곳곳에 기록되었다. 성도가 이 말씀을 펼칠 때 하나님이 들려주시는 음성 앞에 서게 되고, 그 말씀 속에서 하나님이 어떤 마음으로 생명을 세우셨는지가 드러난다. 하나님은 말씀을 주셔서 사람 안에 생명을 두셨고, 성도가 그 생명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오늘을 살아가게 하신다.
성경의 본질은 하나님이 세우신 언약과 이루신 구속, 그리고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하실 일을 밝히 드러내신 하나님에 대한 기록된 증거이다.
이 글은 그 신학적 깊이 전체를 다루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향하여 행하신 일들과 그 기록 속에 드러난 하나님의 마음을 살피며 성경이 어떤 책인지 알리고자 하는 글이다.
성경은 어떤 책인가
- 성경의 본질 · 성격 · 하나님 마음
성경은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기록한 책이다.
말씀을 보면 하나님이 사람을 일으키신 손길이 선명히 드러난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그의 이름을 부르며 행하실 일을 시작하셨다.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라”(창 12:1) 하신 때부터 하나님은 그에게 말씀하시며 동행하셨다. 성경은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이루시고 기억하시고 붙드신 일을 이어 증언한다. 하나님이 어떤 마음으로 역사하셨는지는 이 기록 속에서 나타난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보이신 마음을 한 사람에게만 두지 않으셨다.
그 마음은 한 민족 가운데서도 이어졌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신음하던 때 하나님은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셨고 그 고통을 아셨다(출 3:7). 하나님은 백성을 인도하시기 위해 손을 펴셨고 광야에서는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 그들의 생명을 지키셨다.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 앞에 서시며 하나님의 임재를 쉬지 않으셨다. 성경은 하나님이 백성을 기억하시고 돌보신 일을 시대마다 기록한다.
하나님은 이 돌보심을 세대마다 이어가셨다.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세우셔서 말씀을 들려주셨고, 그들의 입술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밝히셨다. 이사야를 부르실 때 하나님은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사 6:8) 하셨고, 예레미야에게는 “너를 모태에서 짓기 전에 알았다”(렘 1:5) 하셨다.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아시고 기억하셨으며, 돌아오도록 말씀을 보내셨다. 성경은 하나님이 사람을 찾으시고 일으키신 일을 이어 증언하며, 그 안에서 하나님이 베푸신 긍휼을 보여준다.
하나님은 오래전부터 들려주신 말씀을 때가 차매 이루셨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그 안에서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셨다. 예수께서 죄인과 함께 앉으시고 병든 자를 일으키신 모든 장면은 하나님이 세상 가운데 행하신 긍휼이었다. 십자가와 부활은 하나님이 세우신 구원의 길이며, 성경은 이 길이 어떻게 준비되었고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기록한다.
성경을 가까이하는 성도는 하나님이 걸어오신 일을 바라보게 된다. 성경은 하나님이 들려주신 말씀이고, 그 말씀은 오늘도 성도의 마음을 밝히시고 생명을 세우신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성도를 붙드시고, 그 말씀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신다.
성경은 무엇을 기록하고 있는가
- 실제 역사 · 사건 · 구원 흐름
성경은 하나님이 시대마다 행하신 일을 기록한 책이다.
하나님은 과거뿐 아니라 지금도 일하시며, 그 일하심을 성경은 증언하고 있다. 하나님은 사람을 부르시고, 붙드시고, 일으키셨으며, 그 역사가 성경 안에 기록되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며 동행하셨듯이 하나님이 역사 속에서 이루신 모든 일은 성경의 장면으로 이어진다. 본문마다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고 행하신 사건들이 드러난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노예 생활과 억압으로 신음하던 때 하나님은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외면하지 않으셨다(출 3:7).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언약하셨던 하나님은 그 기억을 떠올리고 고통 속에 신음하던 그들을 손을 펴시고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셨다. 홍해를 가르신 일도, 광야에서 만나를 내리신 일도,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함께하신 일도 모두 하나님이 행하신 역사였다. 성경은 하나님이 백성을 기억하셨다는 사실을 사건마다 기록하며, 하나님이 돌보신 길이 끊이지 않았음을 밝힌다.
광야를 지나 세대가 바뀌어도 하나님은 말씀을 보내시기를 멈추지 않으셨다.
가나안의 풍요 속에서 마음이 흐트러져 방탕과 쾌락에 빠진 이스라엘을 하나님은 버려두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세워 사랑으로 돌아오라 부르셨고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호 14:1) 하시며 길을 여셨다. 또 “패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내가 너희의 패역함을 고치리라”(렘 3:22) 말씀하시며 상한 마음을 품으셨다.
또한 하나님은 “내가 내 종 선지자들을 너희에게 날마다 일찍 일찍 보내었으나”(렘 7:25) 하시며 끊임없이 부르신 자신의 마음을 밝히셨다. 하나님은 떠난 백성을 그래도 버리지 않으시고 기억하시며 그들이 다시 돌아오도록 말씀을 보내셨다. 성경은 이 길을 따라 하나님이 백성을 찾으신 장면들을 이어 증언하며 그 모든 걸음에서 하나님의 마음이 드러난다.
이 부르심은 마침내 약속하신 때가 이르렀을 때 구원의 길로 이어졌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그 안에서 구원의 일을 밝히 드러내셨다. 예수께서 병든 자를 일으키시고 잃어버린 자를 찾으신 모든 장면은 하나님이 세상 가운데 행하신 은혜였다. 십자가와 부활은 하나님이 세우신 구원의 길이며 성경은 이 길이 어떻게 준비되었고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기록한다. 성경은 하나님이 약속을 이루셨다는 증언이며 구원이 사람의 손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하심으로 이루어졌음을 나타낸다.
성경을 읽는 성도는 이 기록 속에서 하나님이 어떤 마음으로 역사하셨는지를 보게 된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사람을 찾아오셨고 넘어지는 이들을 다시 세우셨다. 성경은 하나님의 일하심이 세대마다 이어졌다는 사실을 증언하며, 그 기록은 오늘을 사는 성도에게도 동일한 마음으로 말씀으로 임한다.
성경은 무엇을 말하는가
- 가르침 · 메시지 · 하나님 마음의 의도
성경은 하나님이 어떤 마음으로 사람을 부르셨는지를 말한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말씀하시고, 들으시고, 기억하셨다. “여호와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시 103:8) 하신 말씀은 하나님이 사람을 향해 품으신 인자하심(חֶסֶד, 헤세드)을 밝힌다. 성경은 하나님이 사람을 붙드신 마음을 감추지 않고 드러내며 하나님이 베푸신 긍휼이 사건마다 이어져 나타난다. 성경은 하나님이 사람을 찾으신 일을 말하고 그 찾으심이 멈추지 않았음을 증언한다.
이 마음 안에서 성경은 사람의 모습을 비추며 하나님이 왜 말씀하시는지를 드러낸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롬 3:23) 하신 말씀은 사람이 스스로 하나님께 이르지 못함을 밝힌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을 버리지 않으시고 “돌아오라 내가 너희를 고치리라”(호 14:4) 하신 말씀으로 회복의 길을 주셨다. 성경은 하나님이 사람을 고치시고 세우시는 마음을 말하며 그 부르심 안에서 사람이 생명을 얻는 길이 드러난다.

성경을 왜 읽어야 하는가
- 이유·필요성·성령의 역사
성경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생명을 주시는 길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람을 부르시고, 그 부르심 안에서 생명을 밝히셨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신 8:3) 하신 말씀은 사람이 말씀으로 산다는 사실을 드러낸다. 성경을 펼치는 성도는 하나님이 들려주시는 음성 앞에 서게 되고, 그 음성 안에서 하나님이 어떤 마음으로 사람을 일으키시는지를 보게 된다. 하나님은 말씀을 주실 때마다 사람을 세우셨고, 그 일으키심이 성경에 기록되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주시는 생명(ζωή, 조에)을 사람 안에 두어 그 생명이 살도록 하셨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생명을 주실 때 말씀을 주셨고, 그 말씀은 사람의 걸음을 세우는 길이 되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람의 길을 세우신다. 시편 기자는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 고백했다. 하나님은 말씀을 보내셔서 사람의 어둠을 밝히셨고 흔들리는 자에게 다시 일어날 힘을 주셨다.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아시고 걷는 길이 무너질 때 말씀으로 붙드셨다. 성경을 읽는 성도는 말씀 속에서 자신의 길을 세우게 되며 하나님이 보여주신 길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지켜 주시는 은혜를 받는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람의 걸음을 세우실 뿐 아니라 마음까지 밝히신다.
성경은 사람의 마음을 새롭게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히 4:12) 하신 말씀은 성경이 하나님의 생기가 담긴 음성임을 나타낸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람의 깊은 곳을 드러내시며 감추어 둔 생각을 밝히신다. 사람은 스스로 마음을 열 수 없지만 하나님은 말씀으로 마음을 비추신다. 말씀(λόγος, 로고스)은 사람의 영을 깨우며 하나님이 주시는 빛이 마음 안에 비취어 생명이 일어난다. 성경을 읽는 성도는 하나님이 자신을 살피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말씀 속에서 돌이킬 길을 받는다.
성경은 무엇을 말하는가
- 하나님의 마음·인간의 상태·길의 방향
성경은 하나님이 사람을 향해 품으신 마음을 말한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말씀하시고 들으시며 기억하셨다. “여호와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시 103:8) 하신 말씀은 하나님이 어떤 마음으로 사람을 부르시는지를 밝힌다. 이 인자하심(חֶסֶד, 헤세드)은 하나님이 언약 안에서 변하지 않는 사랑을 주신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이 사랑으로 사람을 붙드셨고 그 붙드심은 사건마다 드러나 성경의 흐름을 이루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신 일, 이스라엘의 부르짖음을 들으신 일, 선지자들을 세우신 일 모두가 이 헤세드에서 흘러나온 걸음이다. 성경은 하나님이 사람을 향해 멈추지 않으신 사랑을 말한다.
성경은 사람의 모습을 드러낸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롬 3:23) 하신 말씀처럼 사람은 스스로 하나님께 나아갈 힘이 없다. 죄는 사람을 어둠에 두었고 길을 잃게 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을 버리지 않으시고 “돌아오라 내가 너희를 고치리라”(호 14:4) 하셨다. 이 말씀은 하나님이 사람의 무너진 마음을 아시고 고치시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을 밝힌다. 하나님은 죄로 인해 멀어진 사람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 말씀을 보내셨고, 말씀 속에서 돌아올 길을 여셨다. 성경은 사람이 하나님께 돌아와야 한다는 사실을 말하며 그 돌아옴 안에 생명이 있다는 것을 드러낸다.
이 부르심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하게 나타났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죄를 사하시고 사람에게 새 생명을 주셨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이라”(요 3:17) 하신 말씀은 구원의 길이 어디에 있는지를 밝힌다. 예수께서 병든 자를 고치시고 잃어버린 자를 찾으신 일,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일은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시려는 마음의 완전한 드러남이다. 성경은 사람이 죄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돌아가는 길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열렸다고 말한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사람을 새 사람으로 세우셨고 그 생명을 주셔서 말씀 안에서 살아가게 하셨다.
말씀은 성도 안에서 어떻게 역사하는가
- 인도하심 · 깨우심 · 세우심
성경은 하나님이 말씀으로 성도 안에서 생명을 일으키시는 일을 기록한다.
하나님은 말씀을 보내셔서 사람의 마음을 깨우셨고, 그 말씀 안에서 길을 세우셨다. 다윗은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시 119:103) 고백하며 말씀 안에서 생명을 얻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성도의 마음을 밝히시며 그 마음이 흔들릴 때 붙드셨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성도가 걸어야 할 길을 보이셨고 그 길 위에서 성도가 넘어지지 않도록 지키셨다.
말씀은 성도를 부르실 때 마음 깊은 곳을 먼저 깨우신다.
에스겔에게 하나님은 “내가 너희 속에 내 영을 두어 너희로 행하게 하리니”(겔 36:27) 하셨다. 하나님은 말씀을 주실 때마다 마음을 열어 주셨고 그 마음 안에 하나님의 뜻을 심으셨다. 성도는 말씀을 들을 때 하나님이 자기 마음을 살피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 말씀 안에서 돌이킬 길을 받는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마음을 새롭게 하시며 그 마음에서 하나님의 일하심이 드러나게 하신다.
그리고 하나님은 말씀으로 성도의 삶을 세우신다.
예수께서는 “나의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사람과 같으니”(마 7:24) 하셨다. 말씀을 듣고 지키는 성도는 하나님이 주신 길 위에 서게 되며 흔들림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다. 하나님은 말씀을 붙드는 자를 지키시고 말씀 안에서 걸음을 굳게 하신다. 성경은 하나님이 말씀으로 성도의 삶을 일으키시고 그 말씀으로 날마다 세우신다는 사실을 밝힌다.
이렇게 주신 말씀은 성도 안에 주신 말씀은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약속이다.
하나님은 말씀을 잊지 않으시며 그 말씀을 붙드는 성도를 돌아보신다. 요셉이 감옥에 있을 때 하나님은 그와 함께하시고 그를 선하게 인도하셨다(창 39:21). 성도는 말씀을 가까이함으로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기억하게 되고 그 기억 속에서 하나님이 오늘도 자신을 이끄신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나님은 말씀 안에 있는 자를 버리지 않으시고 그 말씀으로 성도의 하루를 세우신다.
성도는 말씀 앞에서 어떻게 서야 하는가
- 태도 · 마음 · 순종
성도는 말씀 앞에서 하나님이 부르시는 음성에 귀를 기울여 서야 한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람을 부르시고, 그 부르심 안에서 길을 여셨다. 시내 산에서 하나님은 “너희는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출 19:5) 하시며 백성을 가까이 부르셨다. 성도는 이 말씀 앞에서 하나님이 어떤 마음으로 자신을 부르시는지를 듣게 되고 그 음성에 순종하며 서게 된다. 하나님은 말씀을 주셔서 성도가 자신의 길을 세우도록 하셨고 말씀을 지키는 자에게 은혜를 주셨다.
이렇게 부르심 앞에 선 성도는 말씀 앞에서 마음을 열어 하나님이 비추시는 빛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마음을 드러내시며, 숨겨진 생각까지 밝히신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옵소서”(시 139:23) 고백했다. 성도는 이 고백처럼 말씀 앞에 서서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께 드러내며 하나님이 비추시는 빛 안에서 돌이킬 길을 받는다. 하나님은 마음을 낮추고 듣는 자에게 말씀을 밝히시고 그 말씀으로 다시 일어설 힘을 주신다.
성도는 말씀 앞에서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기억하며 살아야 한다.
하나님은 세대마다 말씀을 보내셔서 사람을 일으키셨고, 약속하신 일을 이루셨다. 예수께서는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요 15:7) 하시며 성도가 말씀 안에 머무는 삶을 주셨다. 성도는 말씀을 가까이함으로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기억하고 그 말씀으로 하루를 세운다. 하나님은 말씀을 붙드는 자를 지키시고 그 말씀 안에서 성도의 삶을 세우신다.
참고문헌
성경 본문은 개역개정판을 기준으로 인용하였습니다.
히브리어·헬라어 원어 의미는 BHS( Biblia Hebraica Stuttgartensia )와
Nestle-Aland Novum Testamentum Graece 28판을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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